자유게시판


2025.11.24 21:10

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.....

이게 얼마나 힘든 상황이고 체력이 갈려나간 상황인것도 아니까.....


혹여나 지더라도, 비기더라도 4연승 고생했다. 정말 자랑스럽다 할 준비가 되어있었어.


그래도 맘 한켠에는, 플옵가서 우리를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다...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


그 욕구를 확 채워주니까 이게 정말....모르겠네. 내가 무언갈 해낼때랑은 다른 또다른 도파민이 막 샘솟는 주말이었습니다.... 평생 오늘을 못잊을지도...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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