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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의미있던 한해
성남의 축구를 본격적으로 본 것은 2019년이었지만,
직관하고 유니폼까지 산 것은 올해가 처음인 것 같네요.
제 인생에서 아주 새로운 경험을 하였고 되게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.
내년에도 열심히 탄천 그리고 원정에서도 성남을 외치며 응원하겠습니다.
그리고 탄천이 검은색의 물결로 가득찰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도 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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